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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라이프/말보로

[쇼핑] 티셰프 프리타타 오믈렛 팬

by libresoy 2016. 7. 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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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셰프(techef) 웍과 냄비는 거의 저의 인생템이 되어가고 있어요.
웍으로는 깐풍기, 나물, 야채볶음 등 주로 한식이나 중식을 많이 하는 편이구요. 냄비는... 남푠님이 국물요리를 좋아하지 않아 저 혼자 라면 끓여 먹을 때 사용을 많이 합니다ㅎㅎ

사실 냄비는 아무래도 코팅된 것보다 스텐레스나 주물이 좋은 것 같아요. 수저나 젓가락으로 바닥을 긁는 것이 걱정되더라구여;;

뭐 티셰프 코팅은 말해 뭐해 할 정도로 진짜 잘되어 있어요. 웍은 정말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도 새것처럼 늘러붙거나 코팅벗겨진 부분이 전혀 없어요.

이번에는 좀 신기하게 생긴 프리타타/오믈렛 팬을 샀어요ㅎㅎ


두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구요, 아래 보이는 것처럼 접히고 뒤집을 수도 있어요. 해피콜처럼 꽉 물리는 것이 아니라 그냥 뚜껑처럼 닫혀서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.​


아래처럼 계란 물을 부은 후에 뚜껑을 덮고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뒤집어 주었습니다.


좀 덜 익었을 때 뒤집었더니 조금 부서졌어요ㅎㅎ 사실 반으로 접으면 속까지 촉촉하게 잘 익어서 뒤집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. 전 계란말이처럼 양면을 다 익혔습니다ㅎㅎㅎ​


오늘은 이 팬을 김밥 준비하는데 썼어요. 한쪽은 햄 볶고, 반대쪽은 계란으로요. 계란 3개를 풀었는데 절반정도 찬 것 같아요.


뒤집은 샷 입니다. ㅎㅎ 빛처럼 빨리 뒤집고 싶네요ㅋㅋㅋ​


해피콜 없으시면 생선도 한조각 정도 기름 안튀기게 굽기 좋을 것 같아요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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